[독일] 로맨틱 가도의 시작, 뷔르츠부르크 로맨틱 가도의 기점이 되는 뷔르츠부르크(Würzburg)는 중세 시대부터 교역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고 8세기 중반부터는 로마 대주교의 영지로 사용되었다. 그래서 로맨틱 가도에 위치한 많은 마을들 중에서 비교적 큰 규모이며 도시 내에서 트램이 운행되는 모습도 볼 수 있다. 뷔르츠부르크는 프랑크푸.. 유럽 여행 2011.06.14
[독일] 아름다운 성(城) 의 대명사, 노이슈반슈타인 성 독일에 가면 꼭 들러봐야 하는 곳,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으로 손꼽히는 곳, 그래서 늘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곳, 그런 곳이 바로 노이슈반슈타인 성(Schloss Neuschwanstein)이다. 디즈니랜드에 세운 성의 모델이 되었다는 사실로도 유명한 노이슈반슈타인 성은 '새로운 백조의 돌'이라는 뜻을 가지고 .. 유럽 여행 2011.06.11
[독일] 보석처럼 빛나는 동화 속 중세 마을, 로텐부르크 뷔르츠부르크에서 시작하여 퓌센까지 남북으로 이어지는 약 360Km의 로맨틱 가도를 따라가다 보면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여러 도시들을 만나게 된다. 뷔르츠부르크, 로텐부르크, 딩켈스뷜, 아우크스부르크, 슈반가우, 퓌센 등... 각각의 특색을 가진 여러 도시들 중에서도 단연 으뜸은 로텐부르크(Rothenbu.. 유럽 여행 2011.06.10